보도자료


“사업가보다 사명가로 불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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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라더스키퍼’는 보호종료아동을 고용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반려식물 제작 키트를 개발하는 등 조경 관련 사업을 펼친다.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는 이익 창출이 사업의 핵심이 아니라고 말했다. “(직원 대상으로) 생활비·병원비·공과금 등 긴급자금을 

지원하고 금융교육도 진행한다. 정서 치유 프로그램도 개설했다. 우리 기업의 목적은 보호종료아동의 온전한 자립이다”


김성민 대표에게 사회적기업가를 결심한 계기를 묻자 “내가 보육원을 퇴소하며 겪은 경험을 해소하고 싶어서”라고 답했다. 

보호종료아동은 사랑받아본 경험이 적다고 한다. 나를 지지해주는 가족이 없어 사회 정착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그는 “나 역시 가족이 필요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들의 가족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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