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재명, 보호종료아동이 창업한 안양소재 사회적기업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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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보호종료아동'의 일자리 지원과 정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설립된 예비사회적기업을 비공개 '깜짝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더스키퍼'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금요일(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님께서 수행원 없이 비공개 일정으로 브라더스키퍼를 방문하셨다""마침 보호종료청년들에게 전달할 명절 선물을 포장하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함께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브라더스키퍼는 2018년 5월 설립돼 그해 12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보호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식물 디스플레이  ▲수직정원 등 벽면녹화 설계ㆍ설치ㆍ유지ㆍ관리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및 자립교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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