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올해 첫 인증 사회적기업 74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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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사회적기업 육성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어댄, 

브라더스키퍼, 소이프스튜디오, 얼쑤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74개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허가했다고 10일 밝혔다. 93개 기업이 신청한 가운데 통과 비율은 79.5%로 높은 편이다.


사회적기업 육성전문위원회는 사회적기업 육성법상 취약계층 중 보호종료아동의 인정 범위를

청년기본법상 나이인 34세까지로 확대하여 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 자립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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