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호 끝난 ‘열여덟 어른’…진짜 자립 도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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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아이들은 열여덟살이 되면 세상으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하기에 열여덟 어른으로 불립니다. 

이들을 보호종료아동이라고 하는데, 혈혈단신으로 사회에 정착하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기독전문가에게 듣다, 이번 시간에는 보호종료아동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를 만났습니다. 최상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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