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육원출신이 홀로서기..최대호 안양시장, 청년롤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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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인재, 창의 인재가 집중 유입되는 청년기업 선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양시의 첫 안양 희망지기,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님과 제가 홍보 전령사로 나섰습니다”


“브라더스키퍼는 청년창업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우리시의 청년기업 육성 제도의 혜택을 받아 

2년여 만에 연 15억원의 매출을 올려 청년 기업으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벽면녹화 등 친환경 사업을 펼치면서 동시에 

보호 종료 청소년의 정서적·경제적 자립을 돕는 착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김성민 대표님은 안양시로부터 초기 사무 공간과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받은 덕이라고 늘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고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혜택을 받게 해주고 

싶다는 선배 창업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 대표님은 스스로가 보육원 출신으로 겨우 홀로서기를 하였기에 초기 자본은 

물론 투자자도 구하기가 어려웠기에 안양시의 지원은 천군만마와 같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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