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가 '경기도의 적극행정'에 놀란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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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적극 움직이고 있다. 여느 방문처럼 여러 단계와 행정절차가 잇을 것으로 예상하였고, 

빠르면 6월 중에 답변이 올 것이라 예상했으나 지난 1월 5일에 절차가 아닌 확정된 소식을 전해 주셨다. 

아직 구성원에게 전달되지 않았을 것 같은 시간에 확정된 소식이라니… 두 분의 팀장님과 

이재명 도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보육원 출신으로 안양에서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를 운영하고 있는 김성민 대표는 10일 SNS에

 '경기도에서 적극 움직이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경기도와 

적극행정과 경기도청 여성정책과 공무원을 이렇게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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