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이들 돕는 보육원 선배들 “버려진 아픔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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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찾아주고, 병원비 지원… 업체 운영하며 직원으로 뽑기도
“자립 위한 징검다리 역할 할것”


실내 조경 업체 ‘브라더스 키퍼’를 운영 중인 김성민(36)씨는 보육원 출신 아이들을 직원으로 뽑는다. 

이 회사 총 직원 9명 중 6명이 보육원 출신이다. 

회사를 세우기 전까진 도움이 필요한 보호 종료 아동을 찾아다니며 일자리를 알아봐 줬다고 한다. 

하지만 일자리를 구해줘도 금세 그만두기 일쑤였다.

 김씨는 “보육원 출신이라는 자격지심 때문에 사람들의 호의를 동정으로 치부해 마찰을 빚은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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