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호종료아동 “철들어도 열여덟···정착금보다 일자리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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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IMF 고아”라고 소개한 이요셉(26)씨는 7년 전 경북 안동의 아동보호시설 경안신육원에서 나와 자립한 

시기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만 세 살이 되던 1998년 이곳에 입소해 2013년 2월 퇴소했다. 

이씨는 현재 조경업을 하는 브라더스키퍼의 창립멤버로 합류해 일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대형마트 노동자, 가전제품설치기사 등으로 일해왔다. 아동보호시설 출신인 김성민 대표가 설립한 

브라더스키퍼는 보호종료아동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돕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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