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부발전, 사회변화 앞장선 ‘혁신활동가’ 발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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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은 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2020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강화된 방역규정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운영심사위원장을 맡은 

정무성 숭실사이버대 총장과 각 분야별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활동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체인지메이커를 널리 알려 사회혁신 활동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참여를 유도해 사회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서부발전과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넘게 체인지메이커를 공개 모집,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분야별로 ▲(경제)이지웅 ㈜업드림코리아 대표 

▲(문화)박지연·황서윤 ㈜박피디와 황배우 공동대표 ▲(환경)정다운 보틀팩토리 대표 (복지)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

▲(교육)전성국 딕션 대표 ▲(교육)윤희정 거마도 대표 ▲(특별상)김진용 인천의료원 감염내과장 등 총 7명이다.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 상금과 표창장, 금메달이 수여됐고, 사회혁신 해외 선진모델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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