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호종료아동’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줄 당신을 기다립니다,’꽃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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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의 현실적 문제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한 토크 콘서트 <꽃길만>이 지난 22일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날은 브라더스키퍼 대표 김성민씨도 참석해 겪었던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따뜻한 마음으로 자신과 같은 후배들, 형제들을 감싸 안아 주는 우리 친구들의 롤모델”이라는 소개를 받으며 

자리에  함께 한 김성민 대표는 보육원에 3살 입소해 이름과 주민번호를 그 곳에서 받았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며 지금 당당하게 사업을 하고 있는 그 또한 자립 때 제일 힘들었다고, 

그리고 그런 삶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두려움과 퇴소 후 노숙자로 보냈었다는 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하게 전하였다.


‘나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친구들에게 가족이 되고 싶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며 

‘우리 친구들은 보육원, 고아라는 단어를 상처, 아픔이나 숨겨야 된 과거가 아니라 선택되고 특별한 존재이다’,


’여러분들은 수십억명의 사람 중 선택되어 그 곳에 보내진 사람이다.여러분의 경험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용기를 줄 수 있다.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여러분은 여러분 삶의 주인공이다.’라고 그들에게 메시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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