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육원, ‘최후의 보루’ 됐으면”…보육원 출신 대학생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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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은 최후의 보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의 가정이 붕괴되었을 때 보육원은 최선택지가 아닌 최후의 보루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립 준비 청년(보호종료아동)을 돕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 키퍼’를 운영하는 김성민 대표(37)는 2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최근 보육원에서 생활했던 새내기 대학생 A 씨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보육원 출신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사회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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