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S 친절한 뉴스] 벼랑 끝 ‘자립준비청년’…내년엔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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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브라더스키퍼(자립준비청년 우선고용 사회적기업) 대표

'사회적 가족' 제도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를 위로해주고 사랑해주고 그런 관계를 통해서 아이가 이 세상을 살아갈만하구나

 또 나를 믿어주고 인정해주는 어른이 있구나라고 생각해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더는 올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누구보다 외롭고 두려울 수 밖에 없는 청년들의 홀로서기가 내년에는 달라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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