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尹 취임] 어린이·청년·약자 부른 취임식…‘빠른 성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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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과 함께 단상 위에 오른 국민 희망 대표 20인에는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가 포함됐다. 

김성민 대표는 보호종료아동 인식 제고, 제도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을 펼치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를 창업해 운영 중이다. 

김 대표는 “선정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별히 사회적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한 것에 대한 평가의 결과라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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