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자라는 나무를 보며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무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 나무는 홀로 자라지 않습니다.

땅에 기대어 살고, 바람에 기대어 살고, 물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세상 어떤 존재도 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자립 또한 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립의 첫번째 조건은 기댈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

자립의 완성은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브라더스키퍼는 

자립준비청년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을 경험하게 하고

자립준비청년이 기댈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하겠습니다.




(주)브라더스키퍼 대표 김성민



소 개




(주)브라더스키퍼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정서적인 자립을 지원하며 그들의 꿈이 실현되도록 돕는 사회적기업입니다.





미 션



SAVE PEOPLE AND SAVE NATURE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활동에 동참합니다.






비 전